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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LG-KC1 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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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7 일 ago

블랙잭(SPH-M6200)이 출시되기 전부터 내내 출시일만을 기다리고 있다가 막상 출시되고보니 뭔가가 부족했다. 주 이용목적이 이동간 휴대인터넷 사용인데, Wi-Fi로는 당근 성이 차지 않는다. (HSDPA는 비싸기도하고 이미 쓰고 있기때문에 통과) 그래서 찾게 된것이 와이브로폰. 예전부터 HSDPA보단 저렴한 Wibro를 써보고 싶었으나 허접한 커버리지와 별로 관심이 없는 듯한 KT의 태도덕에 HSDPA를 쓸수밖에 없었다. 헌데 요즘 [...]

PC캠을 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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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7 일 ago

이번 주말에 심심할것을 대비하여 PC캠을 질렀다. i-NOVIA Xcam – 대략 25000원. 결제 하는 순간에 ‘이건 미친짓이다’ 란 생각이 들었지만 우리 주남이덕에 손은 저절로 카드번호를 적고 있었다. 130만화소에 여러가지 재미요소도 있고 화질도 꽤 좋다. (이거밖에 안써봤지만-_-;;) 어쨌든 네이똥으로 화상채팅 하는 재미가 쏠쏠하구만~ㅋㅋ

칫솔을 질렀다.

2124 일 ago

슈퍼에 갔다가 멀리서 바라본 칫솔에 지름신이 강림하셨다. 그간 묶음 최저가 일반 칫솔만을 고집해온 나로써는 정말 혁신적인 지름신이셨다. 가격은 3,800원. 진열된 오랄비 칫솔중에 최고가였다. 그 아래에 있던 그동안 써온 오랄비 클래식 버전은 990원에 진열되어 있었다. 아름다운 유선형 디자인. 최고의 그립감을 위한 인체공학적 이중재질 고무 손잡이가 미끄럼을 방지하고 칫솔질을 편안하게 해준다. 전체적인 [...]

DSLR 입문. Nikon D50

2307 일 ago

Minolta A2 하이엔드를 떠나 DSLR로 배를 갈아탔다.일단 보급형 DSLR로 내공을 쌓으려고(실은 총알 부족으로-_-), Canon 350D와 Nikon D50을 알아보았다. 어느 것을 살까 3박4일내내 밤새며 고민한 끝에 결국 D50으로 결정. 이미 지름신은 와 계신터라, 바로 남대문으로 걸어갔다.가격 알아온 카메라집은 안가고 엉뚱한 집에서 카메라를 알아보는데, 일단 350D를 만지는 순간. 오우… 그립감이 미놀타 A2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