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달 지출이 너무 심하여 다음달 생활비가 걱정되기 시작했다.
여름이라 무조껀 용서된다고 생각해서 마구 흥청망청 써버린 탓에-_-;
덕분에 올여름이 나름대로 즐거웠지만, 생활이 약간 문란해진듯 하다.
어제 술한잔 땡기고 택시 타고 들어가면서, 이런 저런 생각들 많이 해봤다.
어제를 마지막으로 미친듯한 생활을 정리 하면서 술도 절제하고, DB공부와 운동 열심히 하고
문화생활과 연애도 즐기면서, 행복한 날들을 만들어 갈 준비를 해야겠다.
나 이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