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찾게 된것이 와이브로폰. 예전부터 HSDPA보단 저렴한 Wibro를 써보고 싶었으나 허접한 커버리지와 별로 관심이 없는 듯한 KT의 태도덕에 HSDPA를 쓸수밖에 없었다. 헌데 요즘 다시 이것저것 살펴보니 KT가 엄청 밀고 있는 듯하다. 이젠 서울 전지역에서 와이브로가 가능해졌다니; (넘 뒷북인가-_-;)
와이브로폰은 현재 기종이 단 두개. SPH-M8100과 LG-KC1 밖에 없는듯 하다.
SPH-M8100은 평범한 CPU덕에 지름신을 쉽사리 떨굴수 있었지만 KC1은 이놈의 지름신이 떠날 줄을 몰랐다. 5일간 밤낮으로 눈 시뻘개지면서 지를까말까 고민하다가 이러다 인간다운 생활을 못할거 같아 그냥 지르기로 결정! 가격은 이래저래 토탈 六十만원정도;
KTF를 오랫동안 쓰고 있었고 기존번호를 살려야했기 때문에 구매처 범위가 좁혀졌다.
다행히도 KTF로도 기변 해준다는 판매자가 있어서 평균가보다 약간 비싸도 구입하게 되었다.
내친구 신한카드로 살짝 질러주시고 하루종일 시계만 보면서 기다리고 있는중이다.
낼 오후에나 도착한다는데 오늘 하루 잠 또 못잘듯 싶다 T^T
그 동안 통화도 안되어 답답도 하고. (우리
언능와라~ KC1~ 오빠가 기다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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