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LG-KC1 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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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0 17:23 2007/08/20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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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캠을 질렀다.

이번 주말에 심심할것을 대비하여 PC캠을 질렀다.
i-NOVIA Xcam - 대략 25000원.
결제 하는 순간에 '이건 미친짓이다' 란 생각이 들었지만 우리 주남이덕에 손은 저절로 카드번호를 적고 있었다.

130만화소에 여러가지 재미요소도 있고 화질도 꽤 좋다. (이거밖에 안써봤지만-_-;;)
어쨌든 네이똥으로 화상채팅 하는 재미가 쏠쏠하구만~ㅋㅋ

회사 컴터에 연결한 모습. (농땡이 피우진 않습니다요;;)




각종 효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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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2 11:54 2007/07/02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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칫솔을 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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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9 17:21 2006/07/29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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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 입문. Nikon D50

Minolta A2 하이엔드를 떠나 DSLR로 배를 갈아탔다.
일단 보급형 DSLR로 내공을 쌓으려고(실은 총알 부족으로-_-), Canon 350D와 Nikon D50을 알아보았다. 어느 것을 살까 3박4일내내 밤새며 고민한 끝에 결국 D50으로 결정.

이미 지름신은 와 계신터라, 바로 남대문으로 걸어갔다.
가격 알아온 카메라집은 안가고 엉뚱한 집에서 카메라를 알아보는데, 일단 350D를 만지는 순간. 오우... 그립감이 미놀타 A2보다 못했다. 여성을 겨냥해서 나온 모델인가. 마치 전지현 가슴마냥 너무 작았다.

이것 저것 테스트 한 뒤, Body + 50mm f/1.8D + 1GB SD 이렇게 구입 하고 기분 좋은 발걸음으로 집에 들어왔다. 몇장 찍어본 뒤, 넥스트랩 껴고 일단 카메라 가방에 잘 모셔두었다.(맛있는건 나중에 먹는 성격이라) 이따 고향 가는 길에 설명서를 독학할 마음에 가슴이 부풀어 있다.(실제로 요즘 가슴이 조금 부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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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27 18:23 2006/01/27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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