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렀다   article search result : 4
2007/07/02
2006/07/29
2006/01/27
블랙잭(SPH-M6200)이 출시되기 전부터 내내 출시일만을 기다리고 있다가 막상 출시되고보니 뭔가가 부족했다. 주 이용목적이 이동간 휴대인터넷 사용인데, Wi-Fi로는 당근 성이 차지 않는다. (HSDPA는 비싸기도하고 이미 쓰고 있기때문에 통과)

그래서 찾게 된것이 와이브로폰. 예전부터 HSDPA보단 저렴한 Wibro를 써보고 싶었으나 허접한 커버리지와 별로 관심이 없는 듯한 KT의 태도덕에 HSDPA를 쓸수밖에 없었다. 헌데 요즘 다시 이것저것 살펴보니 KT가 엄청 밀고 있는 듯하다. 이젠 서울 전지역에서 와이브로가 가능해졌다니; (넘 뒷북인가-_-;)

와이브로폰은 현재 기종이 단 두개. SPH-M8100과 LG-KC1 밖에 없는듯 하다.
SPH-M8100은 평범한 CPU덕에 지름신을 쉽사리 떨굴수 있었지만 KC1은 이놈의 지름신이 떠날 줄을 몰랐다. 5일간 밤낮으로 눈 시뻘개지면서 지를까말까 고민하다가 이러다 인간다운 생활을 못할거 같아 그냥 지르기로 결정! 가격은 이래저래 토탈 六十만원정도;

KTF를 오랫동안 쓰고 있었고 기존번호를 살려야했기 때문에 구매처 범위가 좁혀졌다.
다행히도 KTF로도 기변 해준다는 판매자가 있어서 평균가보다 약간 비싸도 구입하게 되었다.
내친구 신한카드로 살짝 질러주시고 하루종일 시계만 보면서 기다리고 있는중이다.

낼 오후에나 도착한다는데 오늘 하루 잠 또 못잘듯 싶다 T^T
그 동안 통화도 안되어 답답도 하고. (우리 도 답답하고ㅎ)

언능와라~ KC1~ 오빠가 기다린다~! ♡


LG-KC1 관련 동영상






2007/08/20 17:23 2007/08/20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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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에 심심할것을 대비하여 PC캠을 질렀다.
i-NOVIA Xcam - 대략 25000원.
결제 하는 순간에 '이건 미친짓이다' 란 생각이 들었지만 우리 주남이덕에 손은 저절로 카드번호를 적고 있었다.

130만화소에 여러가지 재미요소도 있고 화질도 꽤 좋다. (이거밖에 안써봤지만-_-;;)
어쨌든 네이똥으로 화상채팅 하는 재미가 쏠쏠하구만~ㅋㅋ

회사 컴터에 연결한 모습. (농땡이 피우진 않습니다요;;)




각종 효과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7/07/02 11:54 2007/07/02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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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에 갔다가 멀리서 바라본 칫솔에 지름신이 강림하셨다.
그간 묶음 최저가 일반 칫솔만을 고집해온 나로써는 정말 혁신적인 지름신이셨다.

가격은 3,800원. 진열된 오랄비 칫솔중에 최고가였다.
그 아래에 있던 그동안 써온 오랄비 클래식 버전은 990원에 진열되어 있었다.



아름다운 유선형 디자인.
최고의 그립감을 위한 인체공학적 이중재질 고무 손잡이가 미끄럼을 방지하고 칫솔질을 편안하게 해준다.
전체적인 무게도 묵직하여 꽤나 고급스럽다.

칫솔모 좌우에 달려있는 달랑달랑한 고무재질은 잇몸 마사지 기능을 담당한다.
특허받은 크리스크로스 칫솔모는 치아 깊숙히까지 침투 하여 플라그를 억제 해준다.

접사 기능이 떨어지는 후지F30 때문에 더이상의 접사는 무리였다.
가냘프고 애달픈 칫솔모를 표현할 수 없음에 안타까울 따름이다.

실제로 사용해본 결과, 상쾌한 양치질이란 바로 이런것이었구나 하는 만족감과 감동을 주었다.
오늘부터 난 크로스액숀 바이탈라이저가 마르고 닳도록 양치질을 해댈것이다.



그동안 애용해온 990원짜리 클래식버전

2006/07/29 17:21 2006/07/29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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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olta A2 하이엔드를 떠나 DSLR로 배를 갈아탔다.
일단 보급형 DSLR로 내공을 쌓으려고(실은 총알 부족으로-_-), Canon 350D와 Nikon D50을 알아보았다. 어느 것을 살까 3박4일내내 밤새며 고민한 끝에 결국 D50으로 결정.

이미 지름신은 와 계신터라, 바로 남대문으로 걸어갔다.
가격 알아온 카메라집은 안가고 엉뚱한 집에서 카메라를 알아보는데, 일단 350D를 만지는 순간. 오우... 그립감이 미놀타 A2보다 못했다. 여성을 겨냥해서 나온 모델인가. 마치 전지현 가슴마냥 너무 작았다.

이것 저것 테스트 한 뒤, Body + 50mm f/1.8D + 1GB SD 이렇게 구입 하고 기분 좋은 발걸음으로 집에 들어왔다. 몇장 찍어본 뒤, 넥스트랩 껴고 일단 카메라 가방에 잘 모셔두었다.(맛있는건 나중에 먹는 성격이라) 이따 고향 가는 길에 설명서를 독학할 마음에 가슴이 부풀어 있다.(실제로 요즘 가슴이 조금 부풀었다)

2006/01/27 18:23 2006/01/27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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