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년 12월 12일에 주나미와 대화했던 내용. 1년동안 간직한 나의 BMP 파일을 오늘 주남이가 보내줬다.
솔로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려 자신에게 발렌타인데이 선물을 보냈던 주남이의 노고에 박수갈채를 보낸다.
올해는 둘다 해피크리스마스가 되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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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2월 12일에 주나미와 대화했던 내용. 1년동안 간직한 나의 BMP 파일을 오늘 주남이가 보내줬다.
솔로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려 자신에게 발렌타인데이 선물을 보냈던 주남이의 노고에 박수갈채를 보낸다.
올해는 둘다 해피크리스마스가 되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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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연기를 피우면서 바라본 새벽 노을.
아침 참새들이 지저귀는 소리를 들으면서...
그 뭐랄까... 여자친구와 계곡으로 텐트 여행을 하면서, 새벽에 일어나버린 느낌?
올 가을은 꼭 텐트를 장만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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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컴터에 연결한 모습. (농땡이 피우진 않습니다요;;)


각종 효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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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블로그가 특성이 있는 블로그도 아니고 워낙 개인적인 블로그이다보니 고정적인 방문자도 없고, 그나마 있는 방문자는 거의 검색사이트를 통해서 들어온다.
오랜만에 블로그질을 하면서 "리퍼러 로그"를 보니 많은 방문자분들이 대부분 "와우 프리서버"를 검색해서 들어오고 있었다-_-;
죽어가는 블로그지만 "와우 프리서버"덕에 그나마 우울하지 않은 리퍼러 로그였다.
개인적인 블로그보다는 특성(볼거리)이 있는 블로그가 되고싶지만 마땅히 보여줄게 없는 생활이라... 정말 포스팅 할게 없다. 크흑~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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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지저분해서 짧게 숏샤기 하러 갔다가...
또 엉뚱한 짓을 하고 왔다-_-;;
내가 원한 파마는... 원빈 펌이었는데. 장동건 펌이었는데..흑흑T^T 카다로그까지 보여줬는데... 왜 꼬불꼬불 아줌마 파마를 해놓은거여~~!! ㅡㅜ
착한 나는 헤어디자이너한테 아무말 못하고 울면서 집으로 막 뛰어왔다. 일요일 오후 약속 다 취소하고 이불속에 꽁 박혀서 계속 영화만 보고 있는데, 낼 회사에 어케 갈지 막막하다.
사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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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로부터 여자친구가 보내준 생일 선물이 도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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