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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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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id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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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id #348
categorized under Photography & written by gmong ![]() ![]() ![]() ![]() ![]() ![]() ![]() ![]() ![]() ![]() ![]() ![]() ![]() ![]() ![]() 2008년 8월 24일 사랑하는 내 마누라 정량이가 장가갔다. 나쁜쉬키. 나랑 결혼하기로 해놓고는...낄낄 둘이 늘 행복하고 영원히 사랑하길 바래~! 정량아 선정아 결혼 축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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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id #347
categorized under Programming & written by gmong
요즘 뭐 새로운거 없을까 찾다가 파이썬을 해보고 있습니다.
책을 읽다가 자칫 실수할 수 있는 내용이 있길래 스크랩을 해둡니다. 문자열 붙이기에 사용되는 다음 두 개의 코드를 비교해 보자. 첫 번째 방법은 문자열에 문자열을 연결하는 방법이다. (10만번) s = '' for k in range(100000) : s += 'spam' 두 번째 방법은 연결될 문자열을 일단 리스트에 저장한 후 나중에 한꺼번에 연결하는 방법이다. t = [] for k in range(100000) : t.append('spam') s = ''.join(t) 두 개의 코드를 저자의 컴퓨터에서 실제로 비교해 본 결과 첫 번째 방법이 380.873초 걸린 반면에 두 번째 방법은 불과 0.843초 밖에는 걸리지 않았다. 그 이유는 첫 번째 방법은 문자열을 실제로 10만번 붙이기 위하여 메모리 할당을 10만번 하고 10만번 해제한다. 또한 그 크기도 점차 늘어서 나중에는 400K 가까운 메모리를 할당하고 해제를 반복한다. 반면에 두 번째 방법은 필요한 만큼의 문자열을 메모리에 해제함 없이 저장한 후 나중에 한번만 붙이므로 연산 속도가 상당히 빠르다. 가장 빠른 연산은 s = 'spam' * 10000 으로 불과 0.01초밖에는 걸리지 않았다. 하지만 다른 문자열을 붙이는 경우라면 두 번째 방법이 효과적이라고 생각한다. 출저 : 열혈강의 파이썬(이강성 저) 16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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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id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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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id #342
categorized under Humor & written by gmong ![]() 1. http://nounaimaker.com/ → 이 사이트로 접속 2. 입력창에 한자로 자신의 이름을 적고 3. 그 다음 옆의 버튼을 누르고, 뇌 속에 있는 한자의 의미를 해석 한자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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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id #340
categorized under Photography & written by gmong 몇개월전부터 벼르고 있던 초 울트라 괴물 똑딱이인 SIGMA DP-1의 출시가 10여일 남았다. "똑딱이에 쩜팔 렌즈 달고 나오면 잘팔릴텐데 왜 안나올까? 기술력이 없는건 아닐텐데.." 예전부터 생각해왔던 것인데 시그마가 그 시장을 개척했구만. DP-1을 기점으로 다른 회사들도 빠른 시일내에 뽑아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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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id #338
categorized under Think & written by gmong 요즘 길가다보면 주황색 파란색 옷입은 알바생분들께서 박수치고 율동하며 후보찬양가를 부르는 게 자주 보인다. 보고있노라면 참 어이없고 생각없이 정치 하는구나 하는 생각만 든다. 요즘 세상에 그런 구닥다리 유세홍보가 통할거라 생각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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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id #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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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id #336
categorized under Info & written by gmong 10억 모으는 생활속 9가지 기본 자세
1. 먼저 저축하고 나중에 써라.
생활비를 쓰고 난 후에 저축하는 것과 먼저 저축한 뒤에 생활비를 쓰는 것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 언제 무슨 일이 터질지 모르니 이 정도는 남겨둬야지 생각하지 말고 은행잔고는 몇만원만 남겨놓고 알뜰히 다 부어버리십시요. 남아 있는 잔고가 얼마 되지 않을때는 저절로 아끼게 됩니다. 저같은 경우는 정해진 저축액을 모두 부어버리고 흰 봉투에 생활비로 쓸 돈을 10일 단위로 세개로 나누어 넣습니다. 10일 동안 봉투를 들여다 보며 생활비를 꺼낼 때마다 봉투가 줄어들어 있을때는 나머지 기간동안 살것 하나 더 안 사고 먹을 것 하나 더 안먹어 생활비를 초과하지 않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정해진 생활비에서도 몇만원이 남고 다음달 생활비를 이번 달 생활비에서 보조받게 되니 더 좋지요. 2. 싸니까 사도 괜찮겠지 하는 생각을 버려라.
많은 사람들이 길을 가다가 혹은 인터넷에서 싼 물건을 보면 덥썩 사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생각해 보면 꼭 필요한 것은 아닌데 너무 싸니까 혹하는 마음이 생기는 겁니다. 그래서 사고 나면 이렇게 싸게 샀으니 돈 벌었구나 하고 좋아하게 됩니다. 그렇지만 싸게 샀어도 그게 꼭 필요한 물건이 아니었다면 싸게 사서 좋아할게 아니라 허튼 돈을 쓰게 된겁니다.
3. 돈을 쓰기 전에 나에게 꼭 필요한 것인지 마음속에 세번만 더 생각하라.
사람들은 이상하게 어디로 돈이 흘러나가는지 모르겠다고 말합니다. 꼭 필요한데만 쓰고 낭비하는 데가 없는데도 돈이 모이지 않는다고 한숨을 쉽니다. 가계부의 지출 항목을 가만히 들여다보고 있으면 이것이 꼭 이 순간 써야 했던 돈인가 살펴보면 그렇지 않은 것들이 많을 겁니다. 전 우스개 소리로 신랑이 ~~을 사자라고 말하면 "그게 없으면 지금 당장 죽는지 생각 해봐" 라고 말합니다. mp3 하나 사자, 남들 다 있는 디카 하나 사자라고 말할때 그런 말을 주로 하는데 신랑이 "죽진 않지만,," 라며 슬며시 꼬리를 내릴때는 제 마음도 안쓰럽습니다. 남들 다 있는데 있으면 좋고, 음악도 듣고 사진도 찍고 하면 내 생활이 훨씬 풍성해 지겠지요. 하지만 악착같이 종자돈을 모아야 하는 것이라면 어느 정도의 희생은 감수해야 하겠지요. 할부로 카드를 긁는 것은 당장 큰 돈이 나가지 않는다는 마음의 위안을 미끼로 저축할 수 있는 돈들을 불필요한 수수료까지 더해 공중에 날려버리는 겁니다.
4. 가계부는 10원단위까지 써라.
십원을 아껴서 돈을 모으겠다는 생각이 아니라 10원 단위까지 써야 아끼는 마음을 더욱 다잡을 수 있게 됩니다. 나가는 돈을 계산할때 3700원을 얼버무려 4000원이라는 식으로 계산해 버리지 않도록 합니다. 이렇게 쓰다보면 몇백원도 소중합니다.
5. 음식물 쓰레기 봉투를 점검하라.
음식물 쓰레기 봉투가 많이 나간다면 사온 재료를 활용하지 못하고 돈을 낭비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감자를 사오면 감자가 없어질때까지 다른 반찬을 이것저것 더 사면 안됩니다. 삶아도 먹고 감자국도 끓여 먹고 조려도 먹고 해서 남는 반찬이 없이 알뜰하게 하셔야 합니다. 예상외로 부식비만 줄여도 저축액은 크게 늘어나게 됩니다.
6. 외식은 습관이다.
외식은 중독과 같은 것입니다. 외식에 길들여지게 되면 조금만 피곤하거나 밥하기 싫은 날에는 그냥 외식으로 때우는 경우가 많습니다.하면 할수록 점점 더 하게 되는게 바로 외식이지요.
집밥에 길들여지면 외식은 저절로 안하게 됩니다. 가볍게 시켜 먹는 피자나 치킨 같은 경우, 집에서 해먹는 반찬보다 결코 몸에 좋지 않습니다. 상위에는 검 은색 반찬들과(콩, 두부, 김), 채소들로 채우는 것이 건강도 지키고 돈도 버는 지름길입니다. 7. 공과금을 점검하라.
공과금은 고정적으로 나가는 돈이라고 생각하여 체크 안하는 경우가 많지만 가스비, 전기세, 수도세 등은 절약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다음달엔 전기세에서 몇천원 수도세에서 몇천원 식으로 줄여 보십시요. 이번달에 돈이 많이 나갔다면 다음달 공과금에서라도 만원을 줄이십시요.
8. 친구관계를 점검하라.
생각해보면 저는 동호회 모임이던, 친구간의 모임이던 빠지지 않고 나가는 편이었습니다. 돈을 모은다고 친구를 안 만나는 것은 친구를 잃는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생각해보니 제 인생에 도움이 안되는 모임에 그냥 재미삼아 나가 술값이며 음식값으로 허비한 돈이 꽤 되더군요. 눈을 감고 생각해보니 모일때는 즐거워도 그런 내 인생의 관계들 중 내가 정말 힘들고 괴로울때 손을 내밀거나 그럴 일은 없겠지만 위급할때 돈 몇십만원을 빌리려고 아쉬운 소리를 할 수 있을 정도의 관계가 몇이 될까 생각해 보았더니 그리 많지 않더군요. 친구는 만나십시요. 다만 중요하지 않거나, 불필요한 모임에 나가는 것은 재테크의 해악입니다. 내게 소중하고 중요한 친구사이에는 투자하되 나머지 관계는 과감히 청산하십시요.
9. 보험에 너무 많은 돈을 넣지 말라.
제가 아는 사람중에 한달 월급은 150만원인데 보험료로 30만원을 지출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보험은 복권과 같은 것입니다. 다달이 일정한 돈을 내고 당첨될 확률이 적은 그 날을 위해 복권을 사듯, 만약에 있을 사고를 대비해 다달이 돈을 넣는 것입니다. 즉 특약 부분은 아무런 일이 없으면 없어지고 마는 돈입니다. 복권이 당첨될지 모른다고 다달이 큰돈을 들여 복권을 사는 것이 미련한 짓이듯, 미래의 불투명한 일을 대비한다는 이유로 가계에 부담이 될만큼의 보험금을 붓는것은 재테크의 가장 큰 해악입니다. 보험은 꼭 필요합니다. 다만 최소한의 적은 돈으로 최대한의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하십시요. 30세 부부의 경우 부부 보험료를 합해도 월평균 10만원대의 보험료로 사망시 1억과 각종 보장을 받을 수 있는 종신보험 상품은 많습니다.
(나만을 위한) 10. 그만 질러라. 아~ 이놈의 지름신은 왜 디지털기계에만 이렇게도 강력하게 강림하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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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id #335
categorized under Photography & written by gmong 비 개인 뒤 자유로
여자친구와 예술마을 헤이리 갔다가 북한땅좀 밟아보려고 판문점으로 향했다.
창 밖을 보니 노을이 정말 멋지게 타고 있어서 잠깐 갓길에 세워 감상하다가 무심코 뒤를 보았는데 거대한 무지개가 떠 있었다. 앞에는 불타는 노을, 뒤에는 거대한 무지개. 정말 장관이었다.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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