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개인 뒤 자유로
여자친구와 예술마을 헤이리 갔다가 북한땅좀 밟아보려고 판문점으로 향했다.
창 밖을 보니 노을이 정말 멋지게 타고 있어서 잠깐 갓길에 세워 감상하다가 무심코 뒤를 보았는데
거대한 무지개가 떠 있었다. 앞에는 불타는 노을, 뒤에는 거대한 무지개. 정말 장관이었다.
아쉽게도 똑딱이 밖에 없었다.

창 밖을 보니 노을이 정말 멋지게 타고 있어서 잠깐 갓길에 세워 감상하다가 무심코 뒤를 보았는데
거대한 무지개가 떠 있었다. 앞에는 불타는 노을, 뒤에는 거대한 무지개. 정말 장관이었다.
아쉽게도 똑딱이 밖에 없었다.








Posted by gmo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