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 KC1 와이브로폰 3일 사용기 및 동영상
작성중인 글임을 알려드립니다. (쓰다가 귀차니즘에 -_-;;;)
KC1 이용 동영상











KC1 이용 동영상
KC1을 3일째 쓰고 있다.
뽑기를 잘했는지 다행히(?) 별 이상 없이 쓰고 있다.
다만 집이 있는 성북구쪽으로 가면 와이브로 수신률은 그대로지만 간혹(사실은 자주) 끊기는 현상이 발생했다.
무슨 말인고 하면 수신률은 만땅으로 표시 되어 있지만 이미 연결은 끊긴 상태-_-;
핸드폰으로선 영 꽝!인것 같다. 인터페이스도 2003년도 핸드폰을 보는 것 같고,
크기가 커서 주머니에 넣고 다니기도 힘들다. (주머니에 넣으면 오덕후처럼 보인다;)
스트랩을 낄수 없어서 들고다니면서도 떨어뜨릴까 불안불안하다.
통화 음질은 약간 멀게 느껴지고 음질도 LG답게 약간의 잡음이 섞여 있다.
키패드는 #, 0, * 버튼이 우측에 위치 해 있기때문에 손가락으로 누르다보면
오른손의 그립감이 떨어져서 놓칠 염려가 있었다. 그래서 키패드를 쓸때는 손에 힘을 꽉 주고 쓴다;;
(빨리 파우치와 스트랩이 나와야할텐데)
뽑기를 잘했는지 다행히(?) 별 이상 없이 쓰고 있다.
다만 집이 있는 성북구쪽으로 가면 와이브로 수신률은 그대로지만 간혹(사실은 자주) 끊기는 현상이 발생했다.
무슨 말인고 하면 수신률은 만땅으로 표시 되어 있지만 이미 연결은 끊긴 상태-_-;
핸드폰으로선 영 꽝!인것 같다. 인터페이스도 2003년도 핸드폰을 보는 것 같고,
크기가 커서 주머니에 넣고 다니기도 힘들다. (주머니에 넣으면 오덕후처럼 보인다;)
스트랩을 낄수 없어서 들고다니면서도 떨어뜨릴까 불안불안하다.
통화 음질은 약간 멀게 느껴지고 음질도 LG답게 약간의 잡음이 섞여 있다.
키패드는 #, 0, * 버튼이 우측에 위치 해 있기때문에 손가락으로 누르다보면
오른손의 그립감이 떨어져서 놓칠 염려가 있었다. 그래서 키패드를 쓸때는 손에 힘을 꽉 주고 쓴다;;
(빨리 파우치와 스트랩이 나와야할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