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유지비 일년 150만원으로…
[출저 : 인터넷다음까페 짠돌이]
제차는 RV차량이고 오토에 가스차량입니다. 그래서 아는 것도 그 안에서 충족된다는 것을 알아주세요.
처음 차를 사서 시내 주행시 평소에는 250km정도 밖에 못타더군요.
보통 휘발유와 경유와는 비교도 안될 만큼 연비는 약하다는 이야기죠^^
그렇다 보니 짠돌이의 성격에 안맞게 한달 유류비만 16만원을 넘기는 일이 발생! 비상대책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답니다.
가장 근본적인 것은 운전습관이죠. 운전습관을 바로잡으면 엄청난 유류비는 물론 안전까지도 움켜쥘 수 있답니다.
시내의 막히는 도로를 달려야 하는 점이 있어 가다 서다를 반복하더군요.
물론 천천히 움직인다 해도 멈춰선 차를 움직이게 한다는 것은 많은 기름이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것을 줄이기엔 한산할 때 다녀야 하지만,, 출근 시간과 퇴근시간이 있기 때문에..(여왕소금이야기)
연료소모가 되는 부분은 어디일까요. 바로 출발할 때 꾹꾹 밟아주는 악세레이터입니다.
그럼 RPM이 쭉~ 올르죠.
RPM이 높다는 것은 그만큼 연료소모가 많이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래서 저의 생각속에 떠오른 것은 RPM을 일정수준 이하로만 운행하자는 것이었습니다.
천천히.. 라는 캠페인이 있지만,, 천천히의 단어가 무색하게 우리는 빨리 달리고 있답니다.
그 기준도 모호하고요.
저는 RPM을 2000이라는 숫자로 묶었습니다.
그럼 RPM2000의 효과를 한번 보겠습니다.
1.급출발 할 수가 없답니다. [2000RPM으로 급출발은 되지가 않습니다.대신 천천히 출발하기 때문에 다른 운전자들이 빵빵 할 수는 있겠죠. 천천히 간다고 빵빵을 울리는 것은 법에 접촉되거나 예의가 없는 것이 아니랍니다.]
2.과속을 할 수 없습니다. [제가 2000RPM으로 달릴 때 최고 속도는 80KM입니다. 우리나라 시내도로에 그 이상 달려도 된다는 곳은 없죠.]
3.급 정차가 없습니다. [천천히 가는데 급정차 할 필요는 별로 없답니다. 누군가 갑자기 끼어들거나 다른 이유로는 생길 수도 있지만, 그 외에는 천천히 서행을 하며 정지할 수 있답니다.]
4.시야의 안정이 보장됩니다. [급하게 달리지 않아 넓은 시야를 확보할 수 있답니다. 더블어 안전운전은 따라온답니다.]
5.딱지 걱정 할 필요 없답니다. [과속을 할 수 없기 때문에 과속딱지는 걱정업고, 안정된 운전으로 안전띠 착용하고.. ]
6.시내주행의 경우 빨리 가 봤자 신호등 손안입니다. [붕~~~ 하고 가봤자 앞에서 신호에 걸립니다 ㅡ,.ㅡ~]
7.부품의 마모나 소모가 현저히 줄어듭니다. [ 많이 사용하지도 않고 심각한 진동이 일어나는 것도 없기 때문에 부품의 사용기간이 더 늘어납니다.]
8.제덕에 뒷차들 모두 천천히 출발 하니까.. 울 나라 기름도 절약되죠.^^
9.내 가족이 안전합니다.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족의 안전이 보장됩니다. 그 무엇이 가족과 바꿀 수 있겠습니까?]
가끔은 천천히 다니니까 고속운행이 안된다는 말씀을 하시는 경우도 있는데 , 고속도로도 110KM가 최고 제한 속도랍니다. 그리고 천천히 달린다고 엔진이 2000RPM에 맞춰지지 안아요. 빨리 달릴 땐 빨리 달릴 수 있습니다.
마음이 중요한 거죠. 빨리 달리겠다는 마음을 먹는 다면 자동차와 운전자는 빨리 달릴 권한이 잊죠. 하지만, 모든 것을 고려할 때 천천히 가는 것이 현명한 판단이랍니다.
제가 2000RPM 이하에서 출발과 주행을 한 결과 똑 같은 구간과 거리, 사용을 하였을 때 1회 충전 후 320km를 타더군요.
처음 운전 할 때 250KM 와 비교 했을 때 70KM를 더 탈 수 있는 것이랍니다.
환산했을 때 1회 충전(주유)시 7000원정도의 유류비 절감효과가 있습니다. 한달에 4~5번정도 충전한다고 하면,3,5000원의 유류비 절감효과가 있다는 것이죠.
일년동안 한다면, 50만원정도는 유류비에서 절약할 수 있답니다.
물론 휘발유차량은 그 폭이 더 넓어 지겠죠.
다른 유지비의 경우 오일 2회 교환,20000원*2, 보험료, 그 이외에는 들어갈 유지비가 아직 없네요.
잦은 교통위반과 조바심, 부품교환, 불안정한 운전이 야기한 교통사고들로 들어가는 비용이 적어도 수십만원 이상은 할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안정된 운전습관은 나와 내 가족의 생명을 지켜준답니다. 돈으로 환산 할 수 없는 가치죠.
가끔 이런 광고카피를 봅니다. "무인카메라 걱정 끝! "이게 왠말입니까? 과속을 하고 카메라의 단속을 피하기 위해 무인카메라 경고장치를 거금을 주고 구입하다니요.
이런 것이 성행하는 것은 우리들 운전자의 생각이 아직도 조급하다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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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내용이라 두고두고 보려고 퍼왔습니다.




